
- 어학원 2곳

어학연수
미국
활기찬 대도시, 현대적인 캠퍼스, 믿을 만한 제휴 어학원이 있는 미국에서 영어에 푹 빠져 보세요. Move and Study가 내 계획에 가장 잘 맞는 도시, 프로그램, 구성을 고르도록 도와요.
미국 입국 절차는 국적, 체류 기간, 수업 시간 수, 선택한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요.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출장 목적의 90일 이하 체류에 전자여행허가(ESTA)를 이용할 수 있어요. 다만 어학 과정을 듣는 경우에는 수업 유형과 시간 수에 따라 학생 비자(F-1)가 필요할 수 있으니, 미국 정부의 공식 안내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비자·입국.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과 전자여행허가(ESTA)로 90일 이하의 관광·사업 목적 방문을 할 수 있어요(미국 세관국경보호국, 주한 미국 대사관 안내). 정규 어학 과정처럼 학업이 목적이면 필요한 자격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 코스에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는 학교 안내와 미국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필요한 서류는 프로그램마다 달라요. 비자나 입국 허가는 해당 국가 당국이 결정하는 일이라 승인을 보장할 수 없어요. 서류가 궁금하면 문의해 주세요.
출발. 인천·부산 등 주요 공항에서 출발해요. 어떤 공항과 항공편이 맞는지는 목적지와 날짜에 따라 달라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6일.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금액은 수업 1주일분이고, 숙소와 픽업은 견적에 따로 더해져요. 미국에서는 숙소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져요. 뉴욕의 Kaplan은 맨해튼 홈스테이와 그 밖의 홈스테이를 나눠 두었어요. 세인트피터즈버그의 ELS에서는 에커드 칼리지 캠퍼스에서 세 끼 포함으로 지낼 수 있어요. 도시를 고르기 전에 숙소 조건부터 비교해 보세요.
주의가 필요해요. 외교부는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 지역에 여행유의를 내리고 있어요. 외교부 안전정보에 따르면 미국 주요 도시에서는 총기, 강도, 폭행 등 다양한 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뉴욕이나 보스턴처럼 저희 학교가 있는 대도시에서는 밤늦은 이동을 줄이고, 학교에 피해야 할 지역을 꼭 물어보세요.
학교와 과정에 따라 달라요. 보스턴, 시카고, 뉴욕, 샌타바버라의 Kaplan은 1주부터 운영하지만 General English는 최대 12주예요. 샌디에이고의 CEL도 1주부터 가능해요. Kings, 포트로더데일의 The Language Academy, 세인트피터즈버그의 ELS는 2주부터예요. 마이애미 OHLA의 집중 과정은 최소 10주예요. 처음 떠나는 어학연수라면 짧게 시작하고, 다음에 기간을 늘리는 방법도 좋아요. 학교마다 시작일과 최소 기간이 다르니 견적을 받을 때 함께 확인해 드려요.
홈스테이는 모든 학교에 있고, Kaplan과 Kings는 16세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 18세 이상을 위한 식사 없는 숙소는 도시마다 달라서, 샌타바버라와 샌디에이고는 학생 아파트, 뉴욕은 기숙사, 하와이는 도미토리예요. 세인트피터즈버그의 ELS에서는 에커드 칼리지 캠퍼스에서 세 끼 포함으로 지내요. 홈스테이는 매일 현지 언어를 쓰기에 좋고, 기숙사나 아파트는 더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는 분께 잘 맞아요.
외교부 표에 따르면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미국에 90일까지 무사증으로 입국할 수 있지만, 입국하거나 경유할 때는 ESTA를 미리 받아야 해요. 외교부는 사증면제가 관광, 방문, 경유 등 비영리적 목적일 때만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오스트리아 외교부도 미국 규정을 설명하며 학업과 교육을 비자가 필요한 목적으로 꼽아요. 어학연수 전에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필요한 비자를 확인하세요.
외교부는 사증면제가 관광, 방문, 경유 등 비영리적 목적일 때만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미국은 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은 국가 목록에 없어요. 독일 외교부는 미국 당국이 체류법을 엄격하게 집행하며, 허가 없는 취업은 무급이나 짧은 일이라도 이후 비자 거부나 입국 금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