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학원 2곳

어학연수
스코틀랜드
특색 있는 도시, 장엄한 풍경, 믿을 수 있는 제휴 어학원이 있는 스코틀랜드에서 영어에 푹 빠져 보세요. Move and Study가 내 계획에 가장 잘 맞는 도시, 프로그램, 구성을 고르도록 도와요.
에든버러는 유산, 학생 생활, 문화, 자연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접근성을 함께 갖고 있어요.
스코틀랜드는 씨족, 성, 문학, 음악, 오래된 대학, 지금도 눈에 보이는 전통까지 강한 역사를 갖고 있어요.
비자·입국. 한국 여권 소지자는 영국에 들어가기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해요. 한국은 영국 정부가 ETA 신청 대상으로 안내하는 국가 목록에 있어요(GOV.UK, 2026년 4월 9일 갱신). ETA로 한 번에 최대 6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어요. 방문자 자격(Standard Visitor)으로 6개월 이하 코스를 수강할 수 있어요. 영어 코스가 6개월을 넘고 11개월 이하이면 단기 학업 비자(Short-term study visa), 11개월을 넘으면 학생 비자(Student visa)가 필요해요. ETA는 입국을 보장하지 않아요. 필요한 서류는 프로그램마다 달라요. 비자나 입국 허가는 해당 국가 당국이 결정하는 일이라 승인을 보장할 수 없어요. 서류가 궁금하면 문의해 주세요.
출발. 인천·부산 등 주요 공항에서 출발해요. 어떤 공항과 항공편이 맞는지는 목적지와 날짜에 따라 달라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6일.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금액은 수업 1주일분이고, 숙소와 픽업은 견적에 따로 더해져요. 에든버러에서는 숙소에 따라 식비가 달라져요. CES의 홈스테이는 아침과 저녁이 포함되고, IQ나 Vita Edinburgh 같은 기숙사는 식사가 없어요. 스코틀랜드도 영국 제도를 따르므로 출국 전에 전자여행허가 ETA를 받아야 하고, 그 비용도 예산에 넣어 두세요.
외교부는 영국 전 지역에 여행경보 중 가장 낮은 단계인 여행유의를 내리고 있어요. 외교부 안전정보에 따르면 최근에는 소매치기범이 사복경찰을 사칭하는 등 관광객을 노린 범죄도 있어요. 에든버러에서도 버스나 펍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가방과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지 말고, 귀중품은 숙소에 두고 다니는 편이 좋아요.
에든버러의 CES와 Kaplan은 일반 영어 과정을 16세부터 1주에서 52주까지 운영해요. 예외가 두 가지 있는데, Kaplan의 Business Supplementary는 2주부터이고 CES의 장기 프로그램은 24주로 예약해요. 6개월을 넘기면 영국 체류 규정이 달라지니 비자 질문도 함께 확인하세요. 처음이라면 짧게 시작해 나중에 늘리는 방법도 좋아요.
에든버러의 두 학교 모두 아침과 저녁이 포함된 홈스테이를 운영해요. CES는 16세부터, Kaplan은 18세부터이고 미성년자용 홈스테이도 따로 있어요. 18세 이상은 식사 없는 기숙사도 고를 수 있어서, CES는 IQ Student Accommodation, Kaplan은 Arran House, Haymarket Residence, Vita Edinburgh가 있어요. 영어를 매일 쓰고 싶다면 홈스테이,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면 기숙사가 잘 맞아요.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영국에 6개월까지 무사증으로 입국할 수 있지만, 입국하거나 경유할 때는 전자여행허가 ETA를 미리 받아야 해요. 영국 정부는 ETA로 6개월 이하의 짧은 학업을 허용하고, 6개월에서 11개월의 영어 과정에는 Short-term study visa를 두고 있어요. 외교부는 무사증 기간 안이라도 방문 목적에 따라 별도의 비자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출국 전에 꼭 해당 국가의 주한공관에서 확인하라고 당부해요.
외교부는 사증면제가 관광, 방문, 경유 등 비영리적 목적일 때만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영국 정부도 ETA로는 유급이든 무급이든 영국 회사에서 일하거나 자영업을 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어요. 영국은 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은 국가라서, 일하면서 지내고 싶다면 이 제도를 확인해 보세요. 다만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해외 취업이나 학업을 위한 비자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