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어학연수, 왜 이곳일까요?
영국 어학연수 더 알아보기
가깝고 분명하고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영어권 환경을 찾는 학생에게 잘 맞아요.

어학연수
영국
역사적인 도시, 현대적인 캠퍼스, 인정받는 제휴 어학원이 있는 영국(잉글랜드)에서 영어에 푹 빠져 보세요. Move and Study가 내 계획에 가장 잘 맞는 도시, 프로그램, 구성을 고르도록 도와요.
현지에서 지내면 교실에서만큼 일상의 대화에서도 배워요. 주문하고, 길을 묻고, 홈스테이 가족과 이야기하고, 활동에 참여하면서요. 이렇게 꾸준히 영어를 접하면 실력이 더 자연스럽고 오래가요.
영국 어학연수는 영어 레벨, 기간, 목표에 맞춰 준비해요. 실력 다지기, 회화, 시험, 대학 진학 계획, 더 자율적인 경험 같은 목표가 있을 수 있어요. 대도시, 대학 도시, 해안 휴양지 중 어디를 고르느냐에 따라 어학연수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요.
비자·입국. 한국 여권 소지자는 영국에 들어가기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해요. 한국은 영국 정부가 ETA 신청 대상으로 안내하는 국가 목록에 있어요(GOV.UK, 2026년 4월 9일 갱신). ETA로 한 번에 최대 6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어요. 방문자 자격(Standard Visitor)으로 6개월 이하 코스를 수강할 수 있어요. 영어 코스가 6개월을 넘고 11개월 이하이면 단기 학업 비자(Short-term study visa), 11개월을 넘으면 학생 비자(Student visa)가 필요해요. ETA는 입국을 보장하지 않아요. 필요한 서류는 프로그램마다 달라요. 비자나 입국 허가는 해당 국가 당국이 결정하는 일이라 승인을 보장할 수 없어요. 서류가 궁금하면 문의해 주세요.
출발. 인천·부산 등 주요 공항에서 출발해요. 어떤 공항과 항공편이 맞는지는 목적지와 날짜에 따라 달라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6일.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금액은 수업 1주일분이고, 숙소와 픽업은 견적에 따로 더해져요. 런던에서는 교통 구역으로도 숙소를 골라요. Kaplan은 학교와 가까운 1-2구역 홈스테이와 3-4구역 홈스테이를 나눠 두었어요. 출국 전에는 영국 전자여행허가 ETA도 미리 받아야 하니, 신청 비용도 예산에 넣어 두세요.
기본적인 주의만 지키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어요. 외교부는 영국 전 지역에 여행경보 중 가장 낮은 단계인 여행유의를 내리고 있어요. 외교부 안전정보에 따르면 최근에는 소매치기범이 사복경찰을 사칭하는 등 관광객을 노린 범죄도 있어요. 지하철이나 버스, 펍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가방과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지 말고, 귀중품은 숙소에 두고 다니는 편이 좋아요. 특히 관광지에서 경찰이라며 지갑을 보여 달라는 사람에게는 신분증을 먼저 확인하세요.
Kaplan, St Giles, Stafford House, LILA, CES, BEET의 일반 영어 과정은 1주에서 52주까지 예약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에 시작해요. Kings와 Anglo-Continental은 최소 2주부터예요. 런던, 브라이턴, 본머스의 Kings 영어 디플로마는 최소 24주예요. 처음 떠나는 어학연수라면 짧게 시작하고, 다음에 기간을 늘리는 방법도 좋아요. 학교마다 시작일과 최소 기간이 다르니 견적을 받을 때 함께 확인해 드려요.
거의 모든 학교가 홈스테이를 운영하고, 대부분 아침과 저녁이 포함돼요. 16세부터 이용할 수 있는 숙소예요. 식사가 없는 기숙사는 주로 18세 이상을 위한 곳으로, 런던의 IQ Shoreditch와 Scape Wembley,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Student Castle, 리버풀과 맨체스터의 Vita가 있어요. 영어를 매일 쓰고 싶다면 홈스테이,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면 기숙사가 잘 맞아요.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영국에 6개월까지 무사증으로 입국할 수 있어요. 다만 영국에 입국하거나 경유할 때는 전자여행허가 ETA를 미리 받아야 해요. 영국 정부는 ETA로 6개월 이하의 짧은 학업을 허용하고, 6개월에서 11개월의 영어 과정에는 Short-term study visa를 두고 있어요. 외교부는 무사증 기간 안이라도 방문 목적에 따라 별도의 비자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출국 전에 꼭 확인하라고 당부해요.
외교부는 사증면제가 관광, 방문, 경유 등 비영리적 목적일 때만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영국 정부도 ETA로는 유급이든 무급이든 영국 회사에서 일하거나 자영업을 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어요. 영국은 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은 국가라서, 일하면서 지내고 싶다면 이 제도를 확인해 보세요. 다만 외교부는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해외 취업이나 학업을 위한 비자는 아니라고 설명해요.